샤프 추천 Top3
어려서 부터 샤프를 무척 좋아해서, 여러 종류의 샤프를 구입하고, 잊어 먹고, 그리고 다시 시간이 지나면 같은 샤프를 또 사고, 이를 지속적으로 반복 하였다. 이런 취미 아닌 취미가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되어 왔고, 어렸을 때와 다른 점은 이제 비싼 샤프도 사보고 잊어먹고를 반복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이하게 볼펜도 샤프와 다를것이 없는데 이쪽으로는 정이 안간다. 아마도 샤프는 샤프심을 바꾸면 지속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필기구인데, 볼펜은 수명이라는 것이 있어서 잉크가 달면 더이상 사용할 수 없으니 이 점이 샤프와 다르게 마음이 안 가게 된다. 이런 취미로 PENTEL, PARKER, ZEBRA, ROTRING, LAMY, STAEDTLER 등 다양한 브랜드의 샤프를 사용해 보았고, 지금도 대형마트에 가..
2021.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