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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탐욕 지수(fear and greed)를 이용한 주식 및 비트코인 투자법

by 두꺼비사장 2023.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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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 많이 듣는 명언들이 있다. 그중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명언은 아래 일 것 같다.

"탐욕에 팔고 공포에 사라"

 

다들 한번 씩 들어 보았을 것 같은데
"투자 실패로 한강 간다는 말이 돌 때 주식을 사고, 개나 소나 주식 얘기 할 때 팔아라."
모두 다 같은 의미인데 과연 이 명언이 잘 맞는 것일까?

 

Android의 Fear and Greed Index 앱을 통해서 Nasdaq과 Bitcoin에 대해서 각각 이 말이 잘 맞아 떨어지는 알아 보았다. 

Stock Fear and Greed lndex - Google Play 앱

 

Stock Fear and Greed lndex - Google Play 앱

CNN(주식) 공포와 탐욕 지수 + 크립토(비트코인) 공포와 탐욕 지수

play.google.com

 

아래 오른쪽 앱 화면에서 보면 23년도 1년 동안의,
공포 탐욕 지수 그래프(윗쪽 Stock Fear and Greed Index)와 Nasdaq 실제 가격 그래프 (아래 Nasdaq Market Price)를 비교 할 수 있는데,

 

정말로 공포 탐욕 지수 그래프(윗쪽 Stock Fear and Greed Index)만 보고,  "Extrem Fear" 일 때 Nasdaq index 주식(QQQ, TQQQ)을 사고,
공포 탐욕 지수 그래프(윗쪽 Stock Fear and Greed Index)가 "Extrem Greed" 일 때 Nasdaq index 주식(QQQ, TQQQ)을 팔았다면,


즉 23년 Fear and greed index만 보고 투자를 했다면, 신기하게 저점 근처에 사서 고점 근처에 팔게 되는데,  이 명언이 잘 맞아 떨어 지는 것 같다.

 

 

그렇다면 비트코인도 이 명언이 잘 맞아 떨어 질까?

Stock Fear and Greed Index 앱에서 Crypto(가상화페)의 공포 탐욕 지수와 Bitcoin 실제 가격도 비교해 주는데,

아래 그래프를보면 24년도 Crypto의 공포 탐욕 지수만 보고 비트코인(Bitcoin)에 투자를 했다면 이익을 많이 보게 된다.

 


"탐욕에 팔고 공포에 사라"
위 명언이 신기하게 가상화페에도 잘 맞아 떨어 지는것 같다.